前청와대 행정관 구속
수정 2000-10-21 00:00
입력 2000-10-21 00:00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계약해지된 포철 납품업자인 세진산업대표 구모씨(40·구속)가 지난해 4월 청와대에 “납품계약 해지가 억울하다”는 진정서를 접수하자 이를 처리해주겠다며 구씨에게 자신의 은행대출금 1억2,000여만원을 10차례에 걸쳐 갚도록 한 혐의다.
포항 이동구기자 yidonggu@
2000-10-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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