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박세리 무난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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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0-21 00:00
입력 2000-10-21 00:00
김미현(ⓝ016-한별)과 박세리(아스트라)가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AFLAC챔피언스(총상금 75만달러)에서 무난하게 출발했다.

김미현은 20일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로버트트렌트존스골프트레일(파 72·6,231야드)에서 LPGA 상위랭커 45명만 출전한 가운데 열린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캐리 웹(호주) 등 5명과 공동 8위에 올랐다.또 첫승에 도전하는 박세리는 2언더파 70타로 소피 구스타프손(스웨덴) 등 5명과 공동 14위에 랭크됐다.

선두는 7언더파 65타를 친 낸시 스크랜튼이고 바브 무차가 66타로 2위,로시 존스,로렐 킨,켈리 퀴니 등은 5언더파 67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펄신은 14번홀까지 1언더파로 공동 19위를 달렸고 박지은은 버디 3개에 보기 5,더블 보기 1개로 4오버파 76타로 공동 40위에 머물렀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0-10-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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