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지역 대학교류회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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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0-17 00:00
입력 2000-10-17 00:00
아·태지역 고등교육국제교류기구(UMAP) 제8차 회의가 16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개막됐다.

17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회의에는 아·태지역 27개국 대학 총장·학장 등 200여명이 참석해 회원 대학들의 교육과정 교류,학점 및 학위상호인정,학생 교류방안 등을 논의한다.



개막식에는 고건(高建) 서울시장,김상권(金相權) 교육부 차관,윤형원(尹亨遠) 대교협 회장 등이 참석했다.

91년 설립된 UMAP는 아·태 지역 대학간의 문화·경제·사회적 상황을 이해하고 대학생과 교수,교직원의 교류를 추진하는 국제기구이다.
2000-10-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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