陳稔 재경부장관 “연기금펀드 규모 선진국수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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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0-17 00:00
입력 2000-10-17 00:00
진념(陳稔)재정경제부장관은 16일 “연기금 공동펀드 규모는 설립초기 단계에서는 1조5,000억원 정도로 시작되지만 앞으로 더욱 확대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말했다.

진장관은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금융연구원 연구위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진뒤 기자들과 만나 “선진국의 경우 연기금 가운데 17∼18%를 공동펀드로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기금의 주식투자를 선진국 수준으로 확대할 경우 최대 20조∼30조원 규모의 연기금 공동펀드 조성이 가능하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0-10-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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