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美軍 전기료 인상 거부
수정 2000-10-16 00:00
입력 2000-10-16 00:00
산자부 관계자는 “주한 미군이 내는 요금을 일반용 수준에 가깝게조정하기 위해 그동안 벌인 협상이 사실상 물 건너간 셈”이라며 “산업용 요금 내부 체계자체를 바꾸는 등 다른 방안을 찾는 수밖에 없게 됐다”고 말했다.
함혜리기자 lotus@
2000-10-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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