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 불법대출사건 첫 공판
수정 2000-10-13 00:00
입력 2000-10-13 00:00
그러나 검찰이 신 피고인과 전 관악지점 대리 김영민 피고인이 불법대출 대가로 받은 돈이 보강수사 결과 늘었다며 재판연기 신청을 해신 피고인 등에 대한 신문은 다음달 2일 열리는 2차 공판으로 미뤄졌다.
이상록기자
2000-10-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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