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통령 “전폭 지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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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0-13 00:00
입력 2000-10-13 00:00
김대중 대통령은 12일 북1미 관계 진전과 관련, “북한과 미국이 양자 관계를 전면적으로 개선키로 합의한 것을 전폭 지지하고 환영한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김하중 외교안보수석으로부터 북‘미 고위급회담 합의상항을 보고받은 뒤 “앞으로 이번에 합의된 내용들이 두 나라간에 착실히 진전되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양승현기자
2000-10-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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