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서초동 주상복합 시공사 대림산업 선정… 중순께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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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10-12 00:00
입력 2000-10-12 00:00
대상㈜은 서울 서초동 주상복합아파트의 시공사로 대림산업㈜을 최종 선정해 빠르면 이달 중순부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분양은 올 연말이나 내년초에 할 예정이다.

대상은 지난 2월말 서울시로부터 6,800여평의 부지 위에 24∼37층규모의 아파트와 업무 및 판매,스포츠시설 등 주상복합아파트의 신축 허가를 취득했다.

전광삼기자
2000-10-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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