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建 서울시장대통령 출마설 일축
수정 2000-10-10 00:00
입력 2000-10-10 00:00
고 시장은 9일 간부회의 자리에서 “최근 일부 언론 매체들이 대권과 관련,나의 정치적 행보에 관한 기사를 심심치않게 내보내고 있으나 나는 그같은 생각을 해본 일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고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서울시정에 온 정성을 쏟을 방침”이라며 “시 간부들은 일방적인 추측 기사에 좌고우면하지 말고 맡은 일에 소신을 갖고 열심히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10-1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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