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아파트서 할머니·손녀 피살
수정 2000-10-09 00:00
입력 2000-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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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양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부모와 떨어져 지난 3월부터 할머니와 단둘이 살며 고입검정고시를 준비해 왔다.
안동환기자 sunstory@
2000-10-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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