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알스톰사, 인천공항 철도컨소시엄 탈퇴
수정 2000-10-09 00:00
입력 2000-10-09 00:00
이에 따라 전체 사업비 3조2,400억원 가운데 절반 이상을 외자 유치를 통해 마련키로 했던 당초 계획에 상당한 차질이 불가피 할 전망이다.
이같은 사실은 철도청이 국회 건설교통위 소속 한나라당 이해봉(李海鳳)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서 드러났다.
류찬희기자 chani@
2000-10-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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