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에 첫 서리…평년보다 6일 늦어
수정 2000-10-05 00:00
입력 2000-10-05 00:00
기상청은 “대관령의 지표면 온도가 0.2도까지 떨어진데다 바람도적어 수증기가 응결하기 좋은 조건이었다”면서 “이번 서리는 지난해보다 13일 이르지만 평년에 비해서는 6일 늦다”고 밝혔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10-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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