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전국연합등 北초청에 응하기로
수정 2000-10-05 00:00
입력 2000-10-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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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은 권영길(權永吉)대표 등 대표단 6∼7명의 방북신청을 5일 통일부에 제출키로 했다.
민주노총과 민가협은 곧 방북 신청여부를 정하겠다고 밝혔으나 민화협,언론개혁시민연대 등 대부분 초청대상 단체들은 “시간이 촉박하다”는 등의 이유로 방북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석우기자 swlee@
2000-10-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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