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秀一 영등포구청장 영장
수정 2000-10-03 00:00
입력 2000-10-03 00:00
김 구청장은 지난해 4월 초 영등포동 D아파트 31개 동(棟) 건설 승인과 관련,집무실에서 N건설 대표 최모씨(44)로부터 5,0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0-10-03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