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화해는 새 투자기회”
수정 2000-09-30 00:00
입력 2000-09-30 00:00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최근 남북관계 진전이 외국기업들에게도새로운 투자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지적한 뒤 특히경의선이 복원되면 대륙과 해양을 잇는 물류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9-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