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올림픽홀’ 건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9-26 00:00
입력 2000-09-26 00:00
대중음악계의 숙원인 대중음악전용 대형공연장이 세워진다.

문화관광부는 올림픽공원에 5,000석 규모의 대중음악전용공연장 ‘올림픽홀’을 2002년 5월 완공시키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올림픽홀은 지상 2층,지하 1층의 연면적 3,275평 규모로 대중음악뿐아니라 생활체육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됐다.

올림픽홀 건립은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사업주체가 되고 정부가 공사비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건립되며,사업비는 150억원이다. 올림픽홀은 오는 28일 기공식을 갖고 공사에 들어간다.

서동철기자 dcsuh@
2000-09-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