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대출 폭로 협박 아크월드 간부 영장
수정 2000-09-25 00:00
입력 2000-09-25 00:00
육씨는 98년 11월부터 99년 5월까지 아크월드 사업본부장으로 근무하면서 어음할인을 거절하는 이씨를 협박, 1억3,500여만원 상당의 어음을 할인받고, 당시 관악지점장 박영태씨에게 수천만원의 향응과 금품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9-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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