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보유 주식 몰래 팔아 챙긴 간부등 2명 영장
수정 2000-09-24 00:00
입력 2000-09-24 00:00
박씨는 지난해 4월 기아자동차 대출금 출자전환 과정에서 서울은행으로부터 교부된 주식 31만주 가운데 과다 교부된 주식 7만6,800여주를 빼내 1년간 보관해 오다 지난 4월 4억2,300만원에 팔아 조씨와 나눠 가진 혐의다.
광주 남기창기자 kcnam@
2000-09-2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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