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삼성동 아이파크 분양 연기
수정 2000-09-24 00:00
입력 2000-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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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시기를 늦춘 것은 고객품평회 결과 다양한 선택형 모델과 마감재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 수요자들의 요구를 수렴,다양한 옵션을 개발한 후 소비자의 반응이 좋을 경우 아이파크 뿐 아니라 다른아파트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아이파크는 서울 동시분양 사상 최고가아파트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0-09-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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