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중소기업인’에 영동밸브 김기덕대표
수정 2000-09-23 00:00
입력 2000-09-23 00:00
김 대표는 지난 97년 사장으로 취임한 후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업계최초의 비례제어방식 온도조절시스템인 ‘센스탑’을 개발, 수입대체효과 제고와 에너지 절감효과 증대에 기여했다.
영동밸브는 이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연간 6만대를 수출하고 있으며,지난해 12억2,000만원에 이어 올해 25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0-09-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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