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호성은 누구
수정 2000-09-23 00:00
입력 2000-09-23 00:00
지난 98년 이른바 ‘총풍’‘세풍’사건의 변호인으로 이회창(李會昌)총재를 적극 보호하고 나선 것을 계기로,지난 4·13 총선에서 부산 사하갑에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됐다.최근 ‘한빛은행 사건진상규명 특위’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이운영 사건’을 다뤄왔다.
99년 8월 ‘국사모’ 회원들이 국정원을 상대로 낸 직권면직처분 취소소송의 변호인을 맡고 있다.정형근(鄭亨根)의원과 가까운 사이로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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