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마이’피해 총1,384억
수정 2000-09-22 00:00
입력 2000-09-22 00:00
재산피해는 하천피해가 307억1,1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도로·교량 153억9,300만원 ▲방조제 148억4,200만원 ▲양식장 114억7,000만원 ▲소규모시설 100억2,600만원 ▲임도 72억9,100만원 등의 순으로나타났다.
시·도별로는 경남이 757억7,200만원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여경기자 kid@
2000-09-22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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