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연자 평양공연 간다…日 기획사 밝혀
수정 2000-09-22 00:00
입력 2000-09-22 00:00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씨의 소속사 센슈(千秋)기획은 21일 조만간 북한 공연을 위한 정식 초청장이 올 것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오는 24일부터 도쿄 NHK홀에서 재일동포 무용가인 이미남씨와 함께 북한 노래를 부를 계획이며 오는 11월에는 남북한 대중가요를 담은 CD를 일본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도쿄 연합
2000-09-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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