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이운영씨 일기’공개
수정 2000-09-19 00:00
입력 2000-09-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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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원창(李元昌)의원은 “이운영씨가 보름 전 우리당 권력형비리 진상조사특위에 사건과 관련해 자신이 사직동팀의 조사를 받은 경위와 신문내용,외부와의 통화내용 등과 함께 당시 자신이 작성한 친필 일기내용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박찬구기자 ckpark@
2000-09-19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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