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마르소 22일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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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9-18 00:00
입력 2000-09-18 00:00
13세때 ‘라 붐’에 출연,세계적인 스타가 됐던 프랑스 여배우 소피마르소와 안드레이 줄랍스키 감독이 새 영화 ‘피델리티’의국내개봉(30일)을 앞두고 22일 한국을 찾는다.

26년이란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90년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두 사람은 지금은 이혼해 따로 살고 있으며 지난 91년 국내개봉했던‘쇼팽의 푸른 노트’ 홍보차 방한한 적이 있다.



이들은 22일 방한해 곧바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기자회견을갖는다.둘 사이에는 5살난 아들이 있다.

황수정기자 sjh@
2000-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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