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 마르소 22일 내한
수정 2000-09-18 00:00
입력 2000-09-18 00:00
26년이란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90년 결혼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두 사람은 지금은 이혼해 따로 살고 있으며 지난 91년 국내개봉했던‘쇼팽의 푸른 노트’ 홍보차 방한한 적이 있다.
이들은 22일 방한해 곧바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기자회견을갖는다.둘 사이에는 5살난 아들이 있다.
황수정기자 sjh@
2000-09-1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