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 라마 11월16일 방한
수정 2000-09-16 00:00
입력 2000-09-16 00:00
한편 준비위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우다웨이(武大偉) 주한 중국대사의 최근 발언과 관련,“중국이 달라이 라마의 한국 방문에 유독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통상적인 관례를 벗어나는 외교적 언사를 사용하는 것은 온당치 못한 처사”라며 유감을 표시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0-09-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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