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관광단 제주도인사 7명 포함
수정 2000-09-15 00:00
입력 2000-09-15 00:00
이중 이영배 관장은 12일 박물관을 방문했던 북한 김용순 비서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도 관계자는 “백두산 관광단 100명중 제주도 인사 7명이 포함된 것은 정부가 이번 교차관광의 의미를 충분히 고려했기 때문”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제주도의 평화적 이미지가 부각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주 김영주기자 chejukyj@
2000-09-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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