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훈련 20일로 연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9-10 00:00
입력 2000-09-10 00:00
행정자치부는 오는 15일 실시할 예정이던 제 302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추석연휴를 고려,20일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건축물·교량 붕괴,지진 및 풍수해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방재훈련으로 경보사이렌을 울리지 않고 차량과 주민이동 통제도 실시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전국 19개 지역에서 인근 2∼3개 시·군·구가 연합한 ‘광역방재훈련’을 실시하고 생활민방위 구현을 위해 ‘지역·마을단위 훈련’도 전국 16개 시·도,271개지역에서 시행된다.

홍성추기자
2000-09-1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