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별산대놀이 보존회’ 사단법인 설립 인가
수정 2000-09-09 00:00
입력 2000-09-09 00:00
양주군은 8일 국가무형문화재 제2호인 양주 별산대놀이가 최근 경기도로부터 사단법인 설립을 인가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별산대놀이 보존회는 양주군으로부터 2억원의 공연보조금을 받고 경기도로부터 관광자원화사업 지원금을 받게 된다.
또 국비 13억원을 들여 내년 상반기까지 양주군 주내면 유양리에 전용공연장을 증축할 계획이다.
양주 한만교기자 mghann@
2000-09-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