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주간내일’에 2차 협조요청서
수정 2000-09-07 00:00
입력 2000-09-07 00:00
검찰 관계자는 “주간내일측이 4일까지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아 다시 한번 협조요청 공문을 보낸 것”이라면서 “그러나 이날 보낸 협조요청서는 정식 소환통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검찰은 주간내일측의 응답을 기다린 뒤 정식 소환장 발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박홍환기자
2000-09-0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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