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宇中씨 지난달 극비리 평양 방문
수정 2000-09-02 00:00
입력 2000-09-02 00:00
1일 대우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 전회장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150㎞ 떨어진 옛 동·서독 국경 부근 한 대학병원의 심장센터 부설 요양타운에 머물고 있다.김 전회장은 심근경색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일주일에 한두차례 대학병원에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부인 정씨가 현지로 가 김 전회장과 함께 있다고 대우 관계자는 전했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9-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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