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최우수대학‘프린스턴’하버드·예일 공동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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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9-02 00:00
입력 2000-09-02 00:00
[워싱턴 연합] 미국 뉴저지주의 프린스턴 대학이 시사주간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가 선정한 올해 ‘최우수 대학’으로 뽑혔다.하버드와 예일 대학이 공동 2위,지난해 1위였던 캘리포니아 공대가 4위에 올랐다.

US뉴스는 학문적 수준에 대한 평판,재원,졸업생 헌금,학생 선발방식,졸업 비율 등을 근거로 14년째 최우수 대학을 선정해 왔다.

프린스턴은 97∼98년에도 하버드와 함께 1위를 차지했다.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5위,스탠퍼드와 펜실베이니아 대학 공동 6위,듀크 대학 8위,다트머스 대학 9위,컬럼비아와 코넬 대학이 공동 10위였다.
2000-09-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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