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곤씨, 문화계 소식 안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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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9-01 00:00
입력 2000-09-01 00:00
첫 민선 국립극장장이자 영화 ‘서편제’로 유명한 김명곤(金明坤·47)씨가 2일부터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MBC ‘피자의 아침’의 ‘김명곤의 문화마당’ 진행을 맡는다.

이 코너에서는 김씨가 극작가,연기자,연출자,판소리 전수자 등을 두루 거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연극,뮤지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계 소식을 전달한다.



‘피자의 아침’에서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근황과 촬영중인 영화소식 등을 소개하는 ‘헐리웃 통신’도 새로 마련한다.

장택동기자
2000-09-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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