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발팀 첫날 선두…국제주니어골프
수정 2000-08-30 00:00
입력 2000-08-30 00:00
박재경-성시우-정지호-최진호로 구성된 한국선발팀은 29일 경기도광주 뉴서울CC(파72·6,75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오버파223타를 기록해 7오버파에 그친 대표팀을 따돌렸다.
베스트3 스코어 방식(출전 4명 가운데 상위 3명의 성적 합산)으로진행된 이날 경기에서 선발팀은 박재경이 이븐파를 치고 성시우 최진호가 1오버파씩을 기록했다.3위는 10오버파의 일본.남자 개인전에서는 현정협(제주 남녕고)이 3언더파 69타로 단독선두를 달렸고 여자부의 김나리(장안중)는 1오버파 73타로 선두에 나섰다.
류길상기자
2000-08-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