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보화 성공하면 年3,000억 비용절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8-25 00:00
입력 2000-08-25 00:00
교통 정보화 설비가 성공적으로 갖춰지면 도로부문 건설 및 운영 비용을 연간 3,000억원 가량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교통개발연구원은 24일 대회의실에서 ‘지식기반 사회에 대응한 교통부문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개원 13주년 기념 세미나를 갖고교통 시설 정보화와 데이터 베이스 구축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오재학 교통개발연구원 연구부장은 “교통 정보 인프라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정보화가 성공하면 교통시설 건설단계에서 연간 3,190억원을 절감하는 등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전광삼기자 hisam@
2000-08-25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