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덕변호사 이번엔 벤처로
수정 2000-08-25 00:00
입력 2000-08-25 00:00
고 변호사는 지난 5월부터 게임개발 벤처기업인 (주)인터존21의 경영고문을 맡으면서 법률 조언을 해주고 있다.오는 10월에는 사외 이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인터존21은 다음달 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00 추계 도쿄게임쇼’에 타악기음악 체감게임인 ‘ACPercuss’를 선보이는 등 해외진출 사업에 법률 자문을 구하는 등 사업영역 확장에 고 변호사의 도움을 받고 있다.
고 변호사는 “밤샘하며 일하는 게임 개발자들을 보고 장래성이 밝은 분야라고 생각해 회사 경영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
2000-08-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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