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상의 남성듀오 ‘차게 앤 아스카’ 첫 내한공연
수정 2000-08-25 00:00
입력 2000-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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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게 앤 아스카는 25일 오후2시30분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일본 취재진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공동 기자회견을 갖는다.
임병선기자 bsnim@
2000-08-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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