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상의 남성듀오 ‘차게 앤 아스카’ 첫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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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8-25 00:00
입력 2000-08-25 00:00
지난 20년동안 활동하면서 일본 후지TV 드라마 ‘101번째 프로포즈’의 주제곡 ‘세이 예스’를 비롯,‘비전’과 ‘노 다웃’ 등 수많은히트곡을 갖고 있는 일본의 정상급 남성듀오 차게 앤 아스카가 26일오후7시30분과 27일 오후6시30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역사적인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문의 1588-7890일본 대중문화 3차개방이후 첫 대규모 내한공연인 이번 콘서트에는일본인 5,000여명이 일본 최대여행사인 JTB 등을 통해 공연관람 항공권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져 뜨거운 화합의 장을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차게 앤 아스카는 25일 오후2시30분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일본 취재진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공동 기자회견을 갖는다.

임병선기자 bsnim@
2000-08-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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