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발레시어터 댄스뮤지컬 ‘비잉’
수정 2000-08-25 00:00
입력 2000-08-25 00:00
첫무대 ‘비잉I’은 기존의 질서를 거부하고 새로운 세계를 갈구하는 이들의 소망을,둘째 무대는 유혹과 갈등으로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이들의 혼돈을 보여준다.마지막 무대에서는 사랑과 용서의 가치를 깨닫고 그속에서의 구원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의 몸짓을 형상화한다.
이번 공연에는 미국 애틀랜타발레단과 네바다발레단에서 각각 활동중인 전 멤버 로돌포 파텔라와 곽규동씨가 객원무용수로 출연해 기량을펼친다.
이순녀기자 coral@
2000-08-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