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수 이두균씨 송환 희망
수정 2000-08-23 00:00
입력 2000-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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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국장은 “비전향장기수 가운데 이두균씨(73)가 추가로 송환 희망의사를 밝힘에 따라 송환 대상자는 총 63명이 됐으며,북측이 23일 이들의 송환을 받아들이겠다는 의사를 전달해 오면 송환자가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0-08-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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