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 金義徹 전회장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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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8-22 00:00
입력 2000-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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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李承玖)는 21일 (주)뉴코아 김의철(金義徹)전 회장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 전회장은 94년 2월부터 96년 11월까지 34차례에 걸쳐 계열사인시대종합건설의 노임을 부풀리는 등의 방법으로 비자금 51억6,500여만원을 조성해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8-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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