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씨, 동국대서 명예졸업장
수정 2000-08-22 00:00
입력 2000-08-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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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씨는 지난 70년 이 학교 철학과 3학년을 다니다 중퇴했으며,장편‘어둠의 자식들’ ‘장길산’ ‘무기의 그늘’ 단편 ‘삼포가는 길’ ‘한씨연대기’ 등을 발표하며 30년간 활발한 문단 활동을 펼쳐왔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8-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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