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싶은 녹화 거리’강서 능말로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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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8-18 00:00
입력 2000-08-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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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盧顯松)는 방화역4거리에서 방화근린공원에 이르는 능말로 500m를 보행자 중심의 ‘걷고 싶은 녹화의 거리’로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의 콘크리트 길이 쾌적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도록 자갈과 흙이어우러진 색깔있는 보도로 포장되며,보도는 S자형으로 바뀐다.

또 버즘나무 위주의 가로수도 우리 고유수종인 왕벚나무로 교체되며,보도 중간중간에 화단이 설치된다. 임창용기자
2000-08-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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