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선 전 대검차장 국민대 법대 겸임교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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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8-18 00:00
입력 2000-08-18 00:00
최명선(崔明善·60·사시3회) 전 대검차장이 다음달부터 국민대법대 겸임교수로 강단에 선다.

97년 변호사로 개업한 최 전 차장은 주 3시간씩 형사소송법 강의를맡을 예정이다.



이 대학 총장은 정성진(鄭城鎭·60·사시2회) 전 대검중수부장이 맡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0-08-1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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