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화협 ‘정당 종교 시민사회단체 공동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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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8-15 00:00
입력 2000-08-15 00:00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민화협)는 14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위한 ‘정당 종교 시민사회단체 공동회의’를 개최,‘6·15 남북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결의문’과 ‘한반도 평화를위한 특별 결의문’을 채택하고,남북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세부 과제에 대한 기조발제 및 토론회를 개최했다.

공동회의는 6·15 남북공동선언 실천 방안에 대한 광범위한 합의 도출을 위한 남남대화와 남북 정당·사회단체 공동회의를 추진하기 위한 남측 준비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6·15 남북선언 실천을 위한 결의문에서 참가자들은 “공동선언을실천에 옮겨 평화와 통일의 민족적 과제를 달성하고,개척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0-08-1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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