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대상에 SBS ‘생명의 기적’
수정 2000-08-14 00:00
입력 2000-08-14 00:00
방송협회는 ‘생명의 기적’이 왜곡된 출산문화의 현주소를 짚어 보고 산모와 태아 중심의 다양한 출산방법을 소개해 생명과 인권의 소중함을 잘 전달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올해 한국방송대상은 작품상은 1999년 7월 1일부터 2000년 6월 30일까지 한국방송협회 회원사를 통해 방송된 작품을 대상으로 했으며 개인상은 방송협회가 인정하는 방송인 및 방송인 출신으로 전국 32개회원사를 통해 추천받았다.
시상식은 다음달 4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며 SBS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된다.
전경하기자
2000-08-1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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