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 테니스 스타 보리스 베커 “극우파 맞서 끝까지 싸울터”
수정 2000-08-10 00:00
입력 2000-08-10 00:00
흑인인 자신의 아내에 대한 인종주의자들의 비난 때문에 한때 독일을 떠나겠다고 밝힌 바 있었던 베커는 8일 자신의 신규 벤처사업인 스포츠 관련 인터넷웹사이트 운영사업에 대한 홍보차 가진 기자회견 후 “(극우파의) 편협성과 폭력에 맞서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2000-08-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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