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누적거래 1년만에 3조 넘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8-10 00:00
입력 2000-08-10 00:00
대신증권은 9일 주택·조흥·광주은행 등 은행 창구에서 개설한 계좌수가 3만개를 넘어 3만167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누적 거래 규모도 지난해 9월 처음 시작한 뒤 3조3,973억원을 기록,1년만에3조원을 넘었다.
2000-08-1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