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협 첫 여성회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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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0-08-09 00:00
입력 2000-08-09 00:00
전국 130여개 공무원직장협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여성 회장이 탄생했다.

전남 담양군청 직장협의회는 보건소에 근무하는 국혜선(鞠惠仙·42·여·7급)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8일 밝혔다. 군청 직장협의회는 가입대상 300여명중 80명으로 출범했으며 이중 여성이 70명이다.

담양 남기창기자 kcnam@
2000-08-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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