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北에‘연락사무소’협의 제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0-08-09 00:00
입력 2000-08-09 00:00
정부는 8일 오전 박재규(朴在圭) 통일부 장관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북측에보내 판문점 연락사무소 재개를 위한 연락관 접촉과 회의를 제의했다.

정부 당국자는 이날 “우리측은 전통문을 통해 10일 오전 10시 실무연락관접촉을 갖자는 입장을 북측에 전달했다”면서 “남북 양측이 14일 회의를 갖고 연락사무소 정상화에 필요한 문제를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
2000-08-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