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셔틀버스 콜제 운영
수정 2000-08-08 00:00
입력 2000-08-08 00:00
서울 관악구(구청장 金熙喆)는 7일 장애인들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셔틀버스를 콜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장애인들이 오후 1시30분부터 3시 사이의 원하는 시간을 전화로 예약하면셔틀버스가 이들을 찾아간다.기존의 노선형 셔틀버스는 그대로 운행된다.
관악구는 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휠체어를 무료로 빌려주고 민원택배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김용수기자
2000-08-0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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